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보관 공간을 사진으로 찍으면 AI가 물품을 인식해 개별 이미지로 추출하고 카테고리별로 분류해주는 '디지털 인벤토리'를 출시했다.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쓸 수 있으며, 창고뿐 아니라 집 안 수납공간이나 기업 자산·재고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