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라이프웨어 브랜드 베리시의 성수 두 번째 매장 '성수 EAST' 출점을 자문했다. 약 300평 규모의 4층 건물 전체를 활용해 카페·어패럴·언더웨어·시즈널 캠페인 존을 층별로 배치한 복합매장으로, 알스퀘어는 입지 발굴부터 상권 분석, 임대차 협의, 계약 체결까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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