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하는 린솔과 코스모비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를 통과해 130개 팀이 참여하는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린솔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벤처 출신으로 AI 환경분석 기반 스마트 안전서비스를, 코스모비는 KAIST 전기추력기 기술을 기반으로 초소형위성용 전기추력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통합본선 발표평가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20개 팀이 12월 10일 왕중왕전에서 경쟁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