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봇 스타트업 플러리시 로봇이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플러리시 1'을 3555달러(약 482만원)에 공개했다. 코딩 없이 모바일 앱으로 30분 만에 새로운 집안일을 학습시킬 수 있으며, 조리대 청소·식물 물주기·고양이 화장실 청소 등 반복 작업을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회사는 29일부터 초기 물량 50대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배송은 12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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