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중심 PT 매칭 플랫폼 '모두피티'를 운영하는 문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초기창업패키지(AI 인재 실증형)'에 선정돼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요건 검토, 서류 평가, 심층 인터뷰, 발표 평가 등 다단계 검증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확보 자금은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시장 확대 마케팅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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