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들이 CRO/VP of Sales 최종 후보 2인 중 선택할 때, 팀원 모두가 만장일치로 좋아하는 후보는 대개 잘못된 선택이라는 조언이다. 저성과자는 위협을 느끼고 고성과자는 변화를 꺼려 '친절하지만 변화를 만들지 않는' 후보를 선호하며, 이사회 역시 대기업 출신 후보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조언이 틀릴 때가 많다는 것이다. 진짜 필요한 것은 만장일치의 호감이 아니라 실제로 조직을 더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다소 강한 의견을 가진 리더라고 강조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