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로열티를 사고팔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룩셈부르크 스타트업 ANote Music이 Seventure Partners와 ScaleFund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한 200만 유로 규모의 펀딩 라운드를 마감했다. 회사는 이 자금을 카탈로그 확대, 유럽 내 이용자 확대, 플랫폼·앱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2018년 설립된 ANote Music은 현재 36개 카탈로그에 10만 곡 이상, 5만2천 개 이용자 계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은 2800만 유로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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