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VC 레드스톤이 핀란드 북카렐리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노스카렐리아 그로스 펀드 II'를 1000만 유로 규모로 출범했다. 초기 투자 티켓은 10만~30만 유로이며, 반도체·포토닉스, 방위·이중용도 기술, 에너지 전환 분야에 향후 5년간 약 15~20개 초기 단계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2020년 조성된 1호 펀드의 후속으로, 1호 펀드는 에어십 기업 켈루 등 17개 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