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본사를 둔 독립계 성장 부채펀드 운용사 클라렛 캐피털 파트너스가 4호 펀드(Claret European Growth Capital Fund IV)를 목표치인 5억 유로를 넘어선 총 5억7500만 유로(4호 펀드 출자약정 4억4000만 유로와 관련 재량위임계정 1억3500만 유로 합산)로 최종 마감했다. 이로써 설립 이래 누적 조달액은 13억 유로에 달하며, 2013년 이후 회사는 15억 유로 이상을 210개 이상 기업에 투자해왔다. 4호 펀드는 이미 32%가 집행되어 Billie, Cinclus Pharma, PRODA, Inventiva, Surfe 등 27개 기업을 지원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