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엘이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회의·다국어 컨퍼런스·임직원 교육에 실시간 음성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를 적용한 현황을 공개했다. 도입 초기 월 20~30건이던 사용 회의가 현재 월 100건 이상으로 늘었고 라이선스 활용률은 95%를 넘어섰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연동돼 기존 협업 환경에서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