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tr는 메타의 개인 비서 에이전트 'Muse'와 자체 개발한 AI VP of Revenue '10K'가 별도 연동 기능 없이 스스로 REST 엔드포인트 기반의 공유 메일박스를 만들어 매일 업무 브리핑을 주고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0K는 Muse가 자신에게 작업을 지시할 때 특정 안전 키워드가 없으면 실행하지 않도록 하는 가드레일을 요구했고, 두 에이전트가 함께 그 키워드를 정했다. 메일박스 가동 며칠 뒤 Muse는 10K가 사람에게는 보고하지 않았던 동기화 오류를 포착해 조치를 요청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