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가 자사 협업 서비스 '두레이'를 기반으로 구축한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이 국방부와 육·해·공군 등 전군 30만명을 대상으로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메신저·메일·문서공유·화상회의 등 업무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으며, 외부 인터넷망과 분리된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내부에 서비스를 직접 설치해 보안을 확보했다. NHN두레이는 국방부와 협의해 향후 'AI 협업 기능'과 한글 문서 지원 등 '두레이 AI'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나 구체적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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