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가 공동주택의 현장 점검과 조치 이력을 통합 관리하는 ‘노크매니저’를 출시했다. 현장 근무자는 QR코드로 체크리스트를 불러와 점검 결과를 등록하고, 관리자는 웹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점검 완료 여부와 후속 조치 상태를 구분 관리할 수 있다. 트러스테이는 마곡 힐스테이트 등 단지를 대상으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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