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양원석 전무는 국내 AI 서버 구매 고객이 매 분기 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기반 제품이 정식 출시 전부터 국내 주요 고객들의 상담과 발주 준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델은 2027 회계연도 2분기 AI 서버 신규 주문 609억 달러, AI 특화 서버 매출 164억 달러를 기록했고 7월 말 기준 AI 서버 수주잔고는 950억 달러에 달했다. IDC 집계 기준 델은 올해 2분기 국내 메인스트림 서버 판매대수·매출에서 모두 1위였으며 매출 기준으로는 19분기 연속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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