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노쇠는 고령자의 신체 기능 저하인 '노쇠'를 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악력 측정과 주 1회 전화 상담을 결합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도 건강 상태 변화를 기록하도록 돕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진행한 12주 연구에서 노쇠 전 단계 또는 노쇠 상태로 분류된 참여자 8명 중 7명이 추적 평가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세노쇠는 2025년 산업융합혁신제품으로 선정됐으며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돌봄기관 연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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