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지난 16일 서울 COEX에서 열린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주최 '프랑스-한국 테크 서밋'에 참여해 서울의 AI·딥테크 산업 생태계와 외국인 투자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프랑스 기업들과 1:1 면담을 진행했다. 재단은 지난 6월 '비바테크 2026'에서 '서울포워드' 워크숍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이번 행사로 프랑스 기업의 서울 진출 수요를 발굴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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