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테크 기업 긴트가 존디어에서 19년간 농기계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연구를 이끈 존 리드 일리노이대 교수를 초청해 '농업 자동화 및 무인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리드 교수는 위성항법·라이다·관성측정장치를 결합한 센서 융합 기술과 함께 여러 브랜드의 장비를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할 농업경영정보시스템의 표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긴트는 트랙터·농기계에 레벨 2~4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고 농업용 로보틱스 제품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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