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23일 서울 코엑스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에서 자사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로 로봇용 비전언어행동모델(VLA) 7종을 경량화한 결과를 발표했다. 로봇이 다음 동작을 판단하는 시간을 7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작업 성공률은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발표는 김건민 노타 AI 연구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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