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서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VFX 프리프로덕션 워크숍'을 열고 국내 영상 콘텐츠 업계 실무자 약 130명에게 글로벌 제작 현장의 프리프로덕션 방식을 공유했다. 워크숍은 촬영 전 실사와 VFX 작업 범위를 구분하고 제작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 생성형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사전 시각화 사례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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