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5월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하는 방안이 거론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네이버는 17일 재공시를 통해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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