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프랜차이즈 삼청당을 운영하는 헤이디쉬코리아의 김유빈 대표는 라이스 시트기와 절단기 등 약 1,570만원 규모의 설비를 도입해 기존 대비 최소 1~1.5명분의 인건비를 절감했고, 식자재 발주와 정산은 딜리버리랩의 오더히어로 OMS로 통합했다. 삼청당은 현재 국내 50여 개, 해외 2개(일본·인도네시아)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5년 매출은 3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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