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녹이 서울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센녹 배스 하우스 성수’를 열어 개장 5일간 누적 방문객 6842명을 기록했다. 매장은 한국 목욕탕을 모티브로 향과 공간을 재해석한 체험형 매장으로, 한정 굿즈인 사우나 모자와 수면안대는 일시 품절돼 재입고 중이다. 센녹은 16일까지 개장 기념 팝업을 운영한 뒤 17일부터 정규 플래그십 스토어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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