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의 뷰티 브랜드 센녹이 서울 성수동에 연 첫 플래그십 스토어 '센녹 배스 하우스 성수'가 지난 7일 오픈 이후 5일간 누적 방문객 6842명을 기록했다. 한글날 연휴와 주말이 겹친 9~11일 사흘간 방문객이 5131명으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으며, 10일에는 하루 2418명이 찾아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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