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오아가 물류로봇 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에 6억5032만원을 투자해 지분 24.07%를 확보하고, 포항 물류센터를 실증 무대로 AI 로봇 기반 스마트 물류 자동화 협업에 나선다. 파이브레인은 집품·포장용 AI 로봇 'Py PICKR'·'Py PACKR'를 개발 중이며, 오아는 실제 택배 출고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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