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8월 27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다루는 '2026 제1회 기후테크 세미나ON'을 열었다. 해외 진출을 추진·준비 중인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60명이 참여해 국가별 정책·규제·현지 수요·파트너십 전략을 점검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경기혁신센터는 9월에 투자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2회 세미나, 10월에는 성장 경험 공유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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