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매경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SBA가 주관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이 9~10일 DDP에서 열려 AI·딥테크 스타트업 80개사의 기술 전시와 투자자·대기업 연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이 세계 창업도시 평가에서 3년 연속 톱10(올해 9위)에 올랐다며 2027년부터 4조 원 규모의 '넥스트 이코노미 서울 펀드'를 새로 조성해 AI·K-컬처 등 미래산업과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일대일 밋업,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진출 세션 등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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