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설립된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디알티가 전북 군산 새만금산단 공장에서 고효율 블랙매스(BM) 양산설비 가동식을 열었다. 자체 개발한 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대지 4,000평·건물 2,500평 규모 생산거점을 구축했으며, 양산 초기에는 공정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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