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 창업자 유지니아 쿠이다가 10월 19일 새 AI 비서 앱 '와비 2.0'을 모든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와비는 메신저 형태의 대화방마다 AI가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어 운동, 육아, 여행 등 목적별 작업을 처리하도록 돕는다.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수익 모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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