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처리 AI 스타트업 메이아이가 '와쿠와쿠', '포토이즘', '겟챠' 등을 운영하는 서북에 CCTV 기반 매장 분석 솔루션 '매쉬(mAsh)'를 공급했다. 서북은 매장 오픈 기획 단계부터 매쉬를 도입해 유동인구·방문객 수·체류 히트맵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방문객 데이터 수집·분석·보고에 걸리는 업무 시간이 기존 대비 약 90%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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