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업 KAYTUS가 AI 데이터센터와 하이퍼스케일 컴퓨팅 클러스터를 위한 통합 하드웨어 유지보수 서비스 'OEM AI 매니지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핵심 부품의 현장 비축, 제조사 수준의 진단·수리, 인증 엔지니어의 24시간 기술 지원을 결합해 복구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사에서는 장애 노드 1대당 평균 처리 시간이 48시간에서 12시간으로, 학습·추론 워크로드의 실제 가동 시간은 5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KAYTUS는 이 서비스를 유럽·아시아태평양 등 글로벌 시장과 한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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