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딥테크 기업 Volare가 핀란드 포리에 첫 산업용 생산시설 'Volare 01'을 가동하고 Springvest로부터 신규·기존 투자자(벤처캐피털 Maki.vc 포함)의 참여로 710만 유로를 투자받았다. 동애등에를 활용해 식품업계 부산물을 연간 최대 5000톤의 곤충 단백질과 2000톤의 곤충 오일로 전환하는 1만 제곱미터 규모 공장으로, 예산 1500만 유로 내에서 일정대로 완공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