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 국민에게 무료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에서, 참여 사업자는 서비스에 활용하는 AI 모델 중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준에 부합하는 국산 모델을 50% 이상 사용해야 한다. 또한 서비스 운영사가 아닌 다른 국내 기업의 모델도 30% 이상 활용하도록 조건을 걸어, AI 정책의 초점을 공급에서 수요로 옮기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