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서비싱 AI 스타트업 발론이 시리즈D로 1억50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치는 23억달러로 직전 라운드 대비 2배 올랐으며, 리빗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안드리센호로위츠가 기존 투자자로 다시 참여했다. 발론은 자체 플랫폼 발론OS를 통해 뉴레즈, 캐링턴모기지서비시스, 서비스맥 등 미국 대형 모기지 업체에 AI 기반 서비싱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