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투자기업 제이치글로벌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에서 한국 참가기업 중 1위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차열·단열과 광촉매를 결합한 친환경 소재 기술과 국내 적용 사례, 중국 현지 사업화 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1년 3억원 규모 시드투자 유치 이후 빅웨이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국 투자기관·기술이전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넓혀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