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해 650억원 규모의 소비쿠폰으로 공공배달앱 이용을 늘렸지만 쿠폰 소진 후 주요 공공배달앱 이용자가 다시 크게 줄었다. 내년에는 예산을 1240억원으로 늘리고 일부 플랫폼을 선별 육성하면서, 할인쿠폰 중심이던 지원 방식을 포인트 적립·우수 입점업체 인센티브 등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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