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올해 상반기 'G-VIP' 파트너사가 추천한 경기도 콘텐츠 기업 9개사에 총 95억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기업에는 각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도 매칭 지원했다. 이와 함께 도쿄 글로벌 로드쇼를 통해 일본 투자사 3곳과 신규 협약을 맺어 G-VIP 파트너사를 누적 112개사로 늘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