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모티프드라이브가 MYSC 등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6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E2E 자율주행 모델과 시각언어행동모델(VLAM)을 결합한 기술을 개발 중이며, 2027년 1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 부품사를 대상으로 실차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