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주얼 창작 플랫폼 탭나우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도쿄·상하이에서 AI 영상 창작 대회 '아레나 피크 아시아'를 동시 개최한다. 한국 40개 팀, 일본 45개 팀, 중국 75개 팀 등 총 160개 팀이 참가해 32시간 안에 180초 이상의 AI 단편영화를 '메아리·감정 공명'이라는 공통 주제로 제작하며, 전체 시상 규모는 8만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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