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2026 모두의 창업 1차' 경기 지역오디션을 열어 예비창업자 52개 팀의 사업모델과 시장진입 전략을 평가했다. 외부 투자·기술 전문가 심사를 통해 21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1일 발표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