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털링에 기반한 딥테크 소재기업 iGii가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소재 'Gii'의 상용화와 산업 적용 확대를 위해 2650만 유로(2270만 파운드)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스코티시 내셔널 인베스트먼트 뱅크가 주도하고 PXN 벤처스와 아처엔젤스가 참여한 1365만 유로 규모의 시리즈B 투자와, 스코티시 엔터프라이즈가 지원한 1284만 유로로 구성됐다. iGii는 2016년 설립됐으며, 상온에서 생산 가능하고 산업적 규모로 확장 가능한 3차원 다공성 탄소나노소재 Gii를 개발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