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 기반 펀드매니저 Whiterock이 영국비즈니스은행이 뒷받침하는 두 펀드(성장자본펀드, 북아일랜드투자펀드)를 통해 북아일랜드 중소기업에 총 8200만 유로(7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Whiterock은 5개 펀드로 4억2000만 유로 이상을 운용 중이며, 2024년 이후 지금까지 누적 2억2400만 유로 이상을 집행해 3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