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핀테크 창업지원시설 제2서울핀테크랩이 '서울 핀테크 위크 2026' 프로그램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공동 주관한 데모데이를 27일 진행했다. 약 40개 투자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창업 3년 이내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골드앤컴퍼니, 서울랩스, 엔부스트, 커런시유나이티드, 커스터디파이, 케이에이비랩스)가 피칭 무대에 올라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