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팅 솔루션 기업 MPS Monitor의 아시아 총판인 MPS Monitor Asia가 취약계층 자립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더 브릿지에 후원금 1만 달러(약 1,400만 원)를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이며, 규모도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후원금은 개발도상국 사회적기업가와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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