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소재 세무·회계 스타트업 Limetax가 600만 유로 규모의 프리시드 지분투자와 3000만 유로 신용공여를 합쳐 총 3600만 유로를 확보했다. 지분투자는 뉴욕의 Motive Partners가 주도하고 Activant, Heliad 등이 참여했으며, 신용공여는 독일 은행 컨소시엄이 제공했다. Limetax는 DATEV 기반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독일 세무·회계법인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결합하는 사업을 하며, 창업 8개월 만에 4개 법인·7개 지점으로 확장해 약 150명을 고용하고 두 자릿수 백만 단위의 연환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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