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네팔 귀환근로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RIN(Returnee Innovators for Nepal) 3기 집중 부트캠프'가 지난 8월 10일 네팔 박타푸르에서 열렸다. RIN은 고용허가제(EPS) 등을 통해 한국에서 근무한 뒤 귀국한 네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KOICA의 '네팔 한국 귀환근로자 안정적 재정착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더 브릿지 인터내셔널과 함께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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