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SNS를 통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과 프런티어 AI를 한국 AI 전략의 두 축으로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독파모는 산업·사회 현장에서 실제 쓰이는 AI로, 프런티어 AI는 세계 최고 수준 기술에 도전하는 모델로 역할을 나눴다. 독파모 프로젝트는 5개 정예팀으로 시작해 현재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개 팀이 남아 3차 평가가 진행 중이며 최종 2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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