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7곳이 지난 8일 싱가포르 현지 의료기관과 투자자 앞에서 사업을 소개했다. 액셀러레이터 티비지파트너스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연 '커넥트 2026' 행사로, 참가 기업은 언어장애 환자의 불명확한 발음을 알아듣는 AI 음성인식 기술, 사람 장기를 본뜬 칩으로 신약을 시험하는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공공의료그룹 NHG헬스가 매년 여는 의료·바이오 학술 및 산업 행사와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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