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큐네스티가 지난 28일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HUG UP: 청년이 만드는 부산의 새로운 업(業)' 킥오프 행사를 열고 부산 사회서비스 분야 청년 예비창업팀 6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를 시작했다. HUG는 팀당 창업지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며, 큐네스티는 팀별 다섯 차례의 비즈니스 컨설팅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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