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열어 예비창업자·스타트업 10개팀을 평가했다. 최고혁신상은 광합성 미생물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PHA를 생산하는 The Origin과, 수평 열성층 기술로 산업 열을 저장·활용하는 정온 열에너지저장시스템을 제안한 기가에떼가 받아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기부는 최종 10개팀에 총 1억5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으며, 프로그램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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