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스퀘어 연재 칼럼은 같은 지시를 받고도 팀원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를 다룬다. 언어학자 하워드 자일스의 '커뮤니케이션 조절 이론'을 근거로, 리더가 모두에게 같은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불공정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배경을 먼저 들어야 움직이는가, 할 일이 정해져야 움직이는가'와 '막혔을 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가, 답을 먼저 줘야 하는가'라는 두 질문을 제시한다. 필자는 AI로 팀원의 페르소나를 만들어 면담 상황을 미리 연습해보는 방법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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